| 제목 | 건양대 특수교육과, 특수교사 임용 30명 합격(수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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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특수교육과 | 등록일 | 2026-02-11 | 조회 | 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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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합격기사 사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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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특수교육과(학과장 최종근)는 2026학년도 초·중등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30명(기사 작성 시 2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성과는 전국적으로 고르게 분포된 합격자들 덕분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충남, 충북, 부산, 제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합격자가 나왔으며, 특히 경기지역 중등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는 졸업생 임여진 씨가 차석으로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종근 특수교육과 학과장은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 대해 “2003년에 처음 학과가 개설된 이래 2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94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전국 17개 시·도에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현장교사 초청 특강, 합격 선배 멘토링, 학과 자체 임용고시반 운영에 졸업생 선배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에서 발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 평가를 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함으로써, 우수한 특수교사 양성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한 바 있다. 출처: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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