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특수교육과, 교육부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A등급’ 획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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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특수교육과 | 등록일 | 2026-02-09 | 조회 |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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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건양대(총장 김용하) 특수교육과(학과장 최종근)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발표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고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5주기에 이어, 이번 6주기에도 "A등급" 평가를 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우수한 특수교사를 양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교원양성기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된 것이다. 이번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교육 및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교육환경, 교육과정, 교육실습, 학생 지도 체계, 적격자 검증, 취업률과 재학생 만족도 등 교원 양성 전반을 정량/정성적으로 종합 평가했다. 최종근 특수교육과 학과장은 "학생의 참(CHARM) 성장을 주도하는 교육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14개 세부 과제로 구성된 자체 발전계획을 지속 시행해왔다"며, "에듀테크 발전소 운영과 바리스타 자격증 등 비교과 프로그램, 현직교사 초청 특강 및 수업 실연 경진대회,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건양 새싹이캠프'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특수교육과는 우수한 교원 양성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학생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 교육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출처>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7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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